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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통이 원활한 경우 총 2단계 안정화 과정을 거치며 1차 안정화 단계인 저속 구간
(60~80Km)에서 약 10Km, 2차 안정화 단계인 고속 구간(100~120Km)에서
약 10km에서 강한 떨림이 느껴집니다.
떨림이 느껴진다 하여 가속을 멈추지 말고 속력을 유지해 주시면 떨림이 점차
줄어들 것입니다.
바로 고속주행이 가능한 경우에는 안정화 거리 및 시간이 단축되지만 고속주행을
못하고 저속주행(출퇴근길 운행)만 하실 경우에는 안정화 거리 및 시간에 장시간이
필요하게 됩니다. 또한 주입 후 10~50Km 사이로만 운행하신 경우에는 전체 도포가
이루어 지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펑크부위를 못 메울수 있습니다.
(주의. 안정화를 위한 무리한 운행으로 인한 사고는 책임지지 않습니다.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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